라이프로그


인강 그만 듣고싶다...

1. 인강 듣기싫다... 눈알 빠질 거 같다
이젠 컴퓨터가 싫다 아예 ㅠㅠㅠㅠ 만지기도 싫어...
컴퓨터프로그램도 배워야할게 너무 많고 졸작은 구상만 해논 상태고
이건 뭐 에펙에 프리미어에 포토샵 시네마4디 등등 배워야할 프로그램은 많은데 진도는 안나가고
토익도 ㅜㅠㅠㅠ 분명 인강을 듣긴 듣는데 시벌 뭔소리 씨부리는지 모르겠다

미친 상업미술 좀 하겠다고 병진가튼 미대와서 이게 뭔 고생이여... 죽겠다 정말;;;;;;

영어만 되면 걍 미국가서 네일아트샵에서 일하고 싶다...
아니면 도그워커로 살고 싶어...

2. 우울해죽겠다 정말...
우울혀...

내민번으로 가입한 사이트 어떻게 다 알아내징

예전에 멋도 모르고 여기저기 죄다 가입해놨는데
어케 알고 다 탈퇴를 한담...

아멘붕...

1. 갑작스레 내일 면접보러갈 일이 생김
인턴이나 정직원은 아니고 걍 교육원에 국비지원 교육생으로 면접보는건데
어쨌든 이런 종류의 면접을 너무 오랜만에 보는거라 떨리고 너무 가기싫고 무서움 ㅠㅠ
게다가 몰랐는데 포트폴리오도 가져가야 함 ㄷㄷㄷㄷㄷㄷ
지금부터 열라 준비해가야지 뭐...

2. 토익스피킹 시험을 3월1일날 보는데
그날 갑자기 만화박물관에서 알바나오라고 호출함...
아놔...아 짱나
졸업전시회떼문에 학교에 25만원 내야되서 돈도 없고 알바 어차피 하긴 해야하는데
왜 하필 시험보는 날 알바호출이냐고 ㅠㅠㅠㅠ
빼줄래나...? 진짜 그 날만은 안되는데 아놔...

3. 아 진짜 되는 일이 너무 없다...
돈도 없고...

머리감기시렁

1. 요즘 3일에 한번씩 머리감는다
귀찮아서... 그리고 추우니까...
근데 결과적으로 머리숱은 더 많아짐 올ㅋ

2. 토익스피킹 왤케 무섭게 비쌈 ㅠㅠ?
접수비... 77000원이라니
게다가 시험시간도 20분밖에 안되고 ㄷㄷㄷㄷㄷㄷ
아 그날 셤 잘봐야하는데 ㅠㅠ
난 문법이 꽝이라 일반토익보단 말하기로 승부봐야하는데 존나 이렇게 비싸서야... 


3. 기담 엄마귀신이 너무 무서워서 화장실에서 세수도 못하겠다
화장실 불 고장나서 전구갈아도 자꾸 중간에 픽픽 꺼지는데
어젠 세수하러 들어갔다 불꺼져서 존트 놀람
기담 엄마귀신 동영상 본지 얼마 안된 때라 자꾸 무서운 생각나서 수명이 많이 단축되었다
아 지금도 옆에 있는 거 같ㅋ음

열심히 해야함!! 일상/근황

열심히 공부해서 내가 잘되야
돈도 벌고
그래야
인피니트를 만나러 갈 수 있다

힘내자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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